“배당금 축소 감수하겠나”…대장동 개발 성남의뜰, 대주주에도 큰소리 쳤다


본지, 성남의뜰이 성남도개公에 보낸 문서 단독 입수 LH에 용지 매각하는 과정서 매각가 인하 거절한 성남의뜰 대주주 도개公을 오히려 압박 이재명 측근 이화영 前부지사 10년 넘게 연락하지 않았다던 천화동인 이한성과 4년전 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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