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서장훈 도와줬다” `거인병`으로 4년간 칩거한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허재 서장훈 도와줬다” `거인병`으로 4년간 칩거한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작성자-이상규, 요약-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 리스트 김영희(58)씨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거인병(말단비대증)을 앓고 있다. 김씨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나와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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